1969년 6월에 이정영 목사 (Otterbein College 교수) 와 한국 선교사였던 신도열 감리사를 중심으로 월 1회 예배를 드리다가, 1971년에 감리교 신학교 유학 중이던 염필형 목사님을 초대 담임목사로 모시고 King Avenue 미국 감리교회 장소를 빌려 격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1972년 11월부터는 매주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본 교회는 개신교 초교파 한인교회로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을 모든 행위의 표준으로 삼습니다.
1980년 6월에는 현재 위치 2825 Snouffer Rd에 교회당을 건축하여,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1983년에 교육관을 증축하였고, 1998년에는 본당과 소예배실을 증축하였습니다. 2005년에 영어부 예배실과 신교육관을 증축하였으면, 2019년에는 체육관과 별관을 지었습니다. 초대 담임목사 염필형 목사 이후에, 1979년에 김대균 목사, 1986년에 김현영 목사, 1992년부터 2021년까지 이근상 목사가 역대 담임목사로서 콜럼버스 한인교회를 섬겨왔습니다. 2025년 5월부터 캄보디아 선교사로 섬기셨던 정지웅 목사가 5대 담임목사로 콜럼버스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